AWG 올웨더그로스
관점Studio

[01] 엔진 룸 · engine room

AWG는 세 개의 엔진으로 돌아갑니다

아이디어를 모으는 엔진, 소프트웨어로 만드는 엔진, 업종 지식으로 근거를 대는 엔진. 각 카드를 누르면 내부 구조로 이동합니다.

memosync

메모싱크

아이디어를 인사이트로

입력
5채널 메모 · Claude MCP · 텔레그램 · Plaud 녹취 · 웹 · Keep
출력
단일 메모 원장 · 3뷰(목록 · 탐색맵 · 시맨틱 검색)
내부 구조 →

forge

Forge

아이디어를 소프트웨어로

입력
1~4문장 의뢰 · 업종 브리프
출력
독립 검증을 통과한 서비스
내부 구조 →

atlas

아틀라스

지식을 전략으로

입력
업계 리서치 · 시장 신호 · 배포 성과
출력
업종 브리프 · 컨설팅 근거
내부 구조 →

[02] 세 엔진의 연결 · the loop

따로 도는 도구가 아니라 하나의 루프입니다

  1. 01포착

    아이디어가 메모싱크에 잡힌다

  2. 02근거

    아틀라스가 업종 지식으로 검증한다

  3. 03응고

    Forge가 소프트웨어로 만든다

  4. 04환류

    배포 성과가 지식과 메모로 돌아온다

흩어진 생각이 메모싱크에 모이고, 아틀라스가 업종 지식으로 근거를 대고, Forge가 검증된 소프트웨어로 응고합니다. 배포 성과는 다시 지식과 메모로 돌아와 다음 판단을 빠르게 만듭니다. 한 바퀴 돌 때마다 시스템 전체가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03memosync

메모싱크 · 아이디어를 인사이트로

생각은 흩어진 곳에서 태어납니다. 메모싱크는 어디서 적어도 한 곳으로 모으고, 쌓인 기록을 연결된 인사이트로 되돌려줍니다.

01

입력 5채널

Claude MCP, 텔레그램, Plaud 녹취, 웹, Keep. 적는 도구를 바꾸지 않아도 전부 한 곳으로 흘러듭니다.

02

단일 원장

모든 메모가 하나의 원장에 적재되고 자동 분류됩니다. 분류와 연결은 시스템의 일입니다.

03

출력 3뷰

목록, 탐색맵, 시맨틱 검색. 키워드가 아니라 의미로 과거의 기록을 다시 찾습니다.

  • 기록하는 순간 이후는 시스템의 일입니다. 사람은 판단에만 집중합니다.
  • 오래된 메모일수록 연결이 늘어 가치가 커집니다. 버려지는 기록이 없습니다.

04forge

Forge · 아이디어를 소프트웨어로

Forge는 서비스를 찍어내는 공장입니다. 세 에이전트가 역할을 나누고, 사람은 승인 게이트에서만 개입합니다.

01

플래너

의뢰를 작업지시서로 만듭니다. 산출물과 완료 조건을 먼저 못박고, 구현 상세는 하류에 맡깁니다.

02

빌더

작업지시서대로 만듭니다. 보안과 품질 게이트, 축적된 표준 패턴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03

베리파이어

만든 쪽의 통과 선언을 믿지 않고 독립 컨텍스트에서 다시 검증합니다. 통과해야 끝입니다.

  • 사람 승인 게이트는 두 곳입니다. 작업지시서 승인과 자산화. 그 사이는 자동으로 돕니다.
  • 빌드에서 얻은 교훈은 표준으로 승격되어 다음 빌드가 더 빨라집니다. 공장이 스스로 좋아집니다.

05atlas

아틀라스 · 지식을 전략으로

아틀라스는 업종 지식 엔진입니다. 확인된 사실만 3계층으로 쌓고, 성과와 신호가 다시 지식을 갱신합니다.

01

사실 계층

리서치로 확인된 업종 구조만 싣습니다. 없는 지식을 만들어내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02

적용법 계층

사실에 근거해 개선안을 도출합니다. 축은 매출, 시간, 리스크 3방향입니다.

03

시의성 계층

지금 유효한 시장 신호를 출처와 함께 싣습니다. 유효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 환류는 이중입니다. 시장 신호가 지식으로 들어오고, 배포 성과가 다시 지식을 갱신합니다.
  • 지식이 쌓일수록 다음 프로젝트의 첫 판단이 빨라집니다. 업종을 알고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적재: 업종 8 · 사실 계층 지식행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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